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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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창제를 위해.ㅋ

by 머째이와니 | 2008/11/25 10:34 | About something | 트랙백(1) | 덧글(1)

Scope of the projects

Scope of the projects or process of the projects.

욕심 부리지 말자.
그래 그러자.

너무 불평하지도 말자.
항상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고
잃는 것이 있으면 얻는 것이 있다.

잃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얻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중요하지 않은 것에 절대 욕심부리지 말자.

조용완, 없는 지식으로 까불지 말고 현명해질 것.

by 머째이와니 | 2008/11/19 18:41 | Stories about wany | 트랙백 | 덧글(0)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장사꾼이 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장사꾼이 번다.

곰이 돈을 못버는 이유는
재주밖에 부릴 줄 모르기 때문이다.

당연하게도 곰이 돈을 벌고 싶었다면
돈을 버는 방법을 배워야 했다.

나에게 주어진 혜택을 던져버린다는 게 쉽지가 않다.
그 것도 확정되지도 않은 계획에 의한 계획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 더더욱 속이 쓰리다.

그래도
욕심내지 말자.

가장 큰 것을 얻을 수 있을 때까지는
절대 욕심내지 말자.

by 머째이와니 | 2008/11/17 10:36 | About something | 트랙백 | 덧글(0)

ACM-ICPC

ACM-ICPC Asia Regionals - 4. Seoul

from 2002 to 2004.
처음 참가했을 때가 2회인가 3회였던 거 같다.

등수가 아마도-
흠...
기억이 안난다만 제일 잘한게 9등인가 11등인가-

뭐 것도 우리의 수택이 덕분에 그정도 까지 갈 수 있었다.
그 녀석 더 좋은 팀원만 만났더라도 Stage 에는 충분히 설 수 있는 실력인데.

알고리즘, 자료구조.
아직 쉽지 않은 녀석들이지만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학군단 그리고 ICPC
내가 집중했던 것 중의 둘.

사실 많이 아쉽다.
지금 다시 공부를 하게 된다면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보고 싶다.

지금 내가 내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해준 계기중의 하나.
대학생활 동안 그나마 나를 이뻐해 주셨던 이수현 교수님.
너의 꿈이 무엇이냐 라는 내 인생 처음의 가장 심오한 질문을 해준 현주행님.
ICPC, 생명정보학. 나를 악의 소굴로 이끌었던 바이오맨.
그리고 함께 도전할 수 있게 기회를 주었던 수택이.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하나 더 아쉬운 것이 있다면
후배들이 더 이상 ICPC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는 것.

대학생의 열정이 아쉽다.

by 머째이와니 | 2008/11/13 17:48 | Stories about wany | 트랙백 | 덧글(0)

아름다운 청년

그를 잊지 말아주세요

사실 세상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시사, 정치, 경제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이것이 내가 가진 지식이다라고 할만큼의 정보를 머리속에 넣고 있지도 못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거의 모든 대화명을
"아름다운 열혈청년 머째이와니"
라고 적어넣고 이리저리 떠들고 다니는 이유는 전태일의 영향이 컸다.

그냥 단순하게 "아름다운 청년" 이라는 기분좋은 어감만으로.

물론 지금 충분히 부끄럽다.

그렇다고 그 대화명들을 바꿀 생각은 없다.
하지만 조금 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필요성은 느낀다.

내 대화명이 부끄럽지 않게.

by 머째이와니 | 2008/11/12 18:51 | About somethin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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