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아름다운 청년
그를 잊지 말아주세요
사실 세상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시사, 정치, 경제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이것이 내가 가진 지식이다라고 할만큼의 정보를 머리속에 넣고 있지도 못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거의 모든 대화명을
"아름다운 열혈청년 머째이와니"
라고 적어넣고 이리저리 떠들고 다니는 이유는 전태일의 영향이 컸다.
그냥 단순하게 "아름다운 청년" 이라는 기분좋은 어감만으로.
물론 지금 충분히 부끄럽다.
그렇다고 그 대화명들을 바꿀 생각은 없다.
하지만 조금 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필요성은 느낀다.
내 대화명이 부끄럽지 않게.
사실 세상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시사, 정치, 경제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이것이 내가 가진 지식이다라고 할만큼의 정보를 머리속에 넣고 있지도 못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거의 모든 대화명을
"아름다운 열혈청년 머째이와니"
라고 적어넣고 이리저리 떠들고 다니는 이유는 전태일의 영향이 컸다.
그냥 단순하게 "아름다운 청년" 이라는 기분좋은 어감만으로.
물론 지금 충분히 부끄럽다.
그렇다고 그 대화명들을 바꿀 생각은 없다.
하지만 조금 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필요성은 느낀다.
내 대화명이 부끄럽지 않게.
# by | 2008/11/12 18:51 | About something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